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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VIE Our Movie <기생충> 덕에 다시 한번 주목받은 한국 영화. 하지만 <엑스맨>과 <로켓맨>, <맨 인 블랙> 등 너무나도 강력한 해외파 ‘맨’의 활약으로 6월과 7월 우리 영화가 약간 주춤하는 것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그래서 골라봤다. 올 여름에 챙겨보면 좋을 우리 영화 네 편. 나름 신선한 주제와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카카오 페이지 웹툰이 원작인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범죄도시>의 감독 강윤성이 새롭게 도전하는 코믹 액션 드라마다. 정치판에 뛰어든 조직 보스 김래원의 활약상을 그렸다. 진선규, 최무성, 원진아 등 실력파 배우들도 대거 등장해 영화에 재미를 더한다. 웹툰과의 싱크로율을 확인하면서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 무더운 날씨를 날려줄 시원한 액션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다. 6월19일 개봉 비스트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 <비스트>. 이성민, 유재명, 최다니엘, 전혜진 등 믿음이 가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특히 배우 이성민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모습은 영화에 몰입감을 높여준다. 자신만의 컬러를 가진 감독 이정호의 연출력 또한 기대해 볼 만하다고. 6월 중 개봉 예정 기방도령     제목 <기방도령>과 포스터의 ‘그저 즐기시지요’라는 야릇한 카피가 이미 많은 것을 설명해주는 코미디 영화. 수려한 용모와 뛰어난 기예, 여심을 꿰뚫어 보는 타고난 꽃도령 허색의 활약이 펼쳐진다.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라는 도발적인 설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기력이 날로 늘고 있는 준호의 익살과 활약이 기대 된다. 7월 10일 개봉 사자     <기생충>에 카메오로 등장했던 박서준이 주연을 맡은 <사자>.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이 구마 사제를 만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구마 사제 ‘안신부’역으로 안성기가 캐스팅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신선한 이야기와 새로운 소재, 차별화된 액션과 볼거리로 완성된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중 개봉 예정 사진 출처: 각 영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 STYLE Summer Pants 5월인데 벌써 여름. 반바지만이 살 길이다. 올 여름엔 어떤 반바지가 유행인지 그 포인트를 네 가지로 짚어봤다. 잘 기억해서 올 여름 반바지 쇼핑에 참고하면 좋겠다. 일단은 헐렁하게     넉넉한 바지통과 여유로운 사이즈의 반바지가 대세다. 오버사이즈 유행이 반바지에도 영향을 미친 것. 바람 잘 통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서 좋다. 단 길이는 무릎을 반쯤 덥거나 그것보다 조금 짧은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길어지면 후질근해 보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같이 입는 상의도 약간 여유로운 사이즈가 어울린다. 사진 출처: thisisneverthat.com 데님 데님     올 여름 반바지 소재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바로 데님. 솔직히 그렇게 시원한 소재는 아니지만 데님 특유의 컬러와 디테일이 있어서 눈여겨보게 된다. 역시나 이런 데님 반바지의 실루엣도 넉넉해서 그나마 다행. 청바지를 깔끔하게 싹둑 자른 스타일에서부터 텍스트를 프린트한 것, 빈티지 처리나 찢어진 디테일을 그대로 살린 것 등 엄청 다양한 스타일이 나와있다. 사진 출처: www.zara.com 스포티 스트리트     점점 더 인기를 더 해가는 스트리트 패션. 최근엔 스포츠웨어 콘셉트가 더해져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편안한 실루엣, 다양한 기능성, 과감한 로고 플레이 등을 활용하여 스포티 스트리트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친숙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트리트 웨어와 스포츠 웨어가 결합하여 새로운 유행을 만들고 있는 셈. 이러한 트렌드는 반바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운동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지만 평상복으로도 충분히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특히 최근 유행 컬러인 형광색을 포인트로 한 제품들이 돋보인다. 사진 출처: www.goalstudio.com 아웃도어     스트리트와 스포츠 스타일을 이어 그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것은 바로 아웃도어 콘셉트. 아웃도어 특유의 컬러와 디테일, 기능성을 포인트로 활용한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웃도어 패션의 상징적인 아이템인 카고 팬츠 디자인을 활용한 반바지, 벨트나 지퍼 장식을 디테일로 활용한 반바지가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이러한 디테일이 카키, 브라운, 그린 등 아웃도어 특유의 컬러, 소재와 결합하여 더욱 멋진 스타일을 완성한다. 사진 출처: www.patagonia.co.kr 사진 출처: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 FESTIVAL Ticket open 더욱 풍성해진 올 해의 뮤직 페스티벌. 그 피크 시즌인 5월과 6월에 펼쳐지는 베스트 페스티벌 5개를 골라봤다. 마음에 드는 페스티벌이 있으면 어서 티켓팅에 도전해보자.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인 ‘서재페(서울재즈페스티벌)’. 올해로 벌써 13번째다. 5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올림픽공원 내 실내외 5개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날씨 좋은 5월, 도심 속 공원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즐기는 재즈 공연. 생각만해도 멋지다. 세계적인 재즈 거장부터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하지만 그 인기만큼이나 티켓 가격이 만만치 않다. 하지만 직접 공연을 보고오면 그 티켓 가격이 많이 아깝지는 않다고. 1일권은 16만5,000원, 2일권은 24만5,000원. 2일권은 이미 매진되었으나 취소표가 종종 나오고 운이 좋으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2019.5.25.~26. 올림픽공원. 2019 월드힙합페스티벌     그레이, 다이나믹 듀오, 우원재, 더콰이엇, 타이거JK, 윤미래, 제시, 스윙스 등 우리나라 대표 힙합 뮤지션과 미국 출신의 릴펌(Lil Pump)의 내한 공연까지. 짱짱한 라인업을 발표한 ‘2019 월드힙합페스티벌’. 공교롭게도 서울재즈페스티벌과 같은 일정으로 5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진다. 티켓 가격은 날짜와 관람 구역에 따라 5만9,000원에서 14만9,000원까지 다양하다. 2019.5.25.~26.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 2019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2007년 시작된 ‘월디페(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우리나라 최고의 EDM 페스티벌 중 하나로 꼽힌다. EDM에 집중한 페스티벌인 만큼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디제이들 또한 빵빵한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티스트는 물론 최근 떠오르는 새로운 아티스트 또한 만날 수 있다. 화려한 무대 장치와 멋진 조명이 월디페의 큰 매력 중 하나. 올 해는 독특하게 과천 서울랜드를 장소로 정해 새로운 무대와 프로그램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티켓 가격은 6만원에서 9만원대. 2019.6.1.~2. 서울랜드. 울트라 코리아 2019     많은 설명이 필요 없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UMF의 한국 버전 ‘울트라 코리아’. 올 해는 6월 7일부터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계의 전설로 꼽히는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 지난 평창 동계 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했던 세계 1위 DJ 마틴 게릭스, 스크릴렉스, 버츄얼셀프, 제이미 존스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식 티켓 가격은 10~30만원대. 2019.6.7.~9.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2019     작년 ‘도심 속에서 즐기는 피크닉’이라는 콘셉트로 처음 개최되어 큰 인기를 누렸던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 올해도 펼쳐진다. 파크 뮤직 페스티벌의 장점은 다른 뮤직 페스티벌에 비해 우리나라 아티스트들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는 점. 이소라, 장기하와 얼굴들, 넬, 버즈, 혁오, 비와이, 자이언티, 10CM, 헤이즈 등 많은 실력파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 양일권은 12만원, 일일권은 7만7,000원이다. 2019.6.15.~16.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 핸드볼경기장, 88 호수수변무대. 사진 출처: 각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 DIET 공복감을 즐겨라 현대인의 영원한 숙제 다이어트.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공교롭게도 모두 공복과 단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무조건 굶고 참으라고만 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세 가지 방법을 일단 간단히 소개한다. 좀 더 자세한 실행 방법과 리얼한 결과치는 유투브나 검색 사이트에서 수도 없이 확인할 수 있다. 간헐적 단식     ‘시간제한 식사법’을 의미하는 간헐적 단식은 하루의 일정 시간 또는 일주일의 몇일 간 음식을 먹지 않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은 정해진 시간에만 음식을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듣기에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 많은 다이어터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하루 24시간 중 8시간안에 식사를 마치고 나머지 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16:8 간헐적 단식’과 일주일 중 5일은 식사를 하고 2일은 단식을 하는 ‘5:2 간헐적 단식’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고,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시험해 본 후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택하거나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면 된다. 정해진 식사 시간에는 특별히 음식을 가려 먹지는 않아도 된다고 한다. 다만 단식 후 과식과 폭식을 하는 것은 절대 금물. 식사 메뉴도 건강식으로 먹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5:2 방식의 경우 단식하는 이틀 간은 아침, 점식은 먹지 않고 저녁은 500~600 칼로리 내외의 제한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헐적 단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공복 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것. 공복 시간에는 물을 제외한 어떤 음식이나 간식도 먹으면 안된다. 간헐적 단식을 하다 보면 우리가 그 동안 얼마나 끊임없이 음식을 먹고 있었는지를 실감하게 된다고. 내용 상으로는 그리 힘들지 않은 방법인 듯싶지만, 어쨌든 공복과 단식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건강이 좋지 않은 이들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특히 소화기 질환이나 저혈압 또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당뇨와 빈혈이 있는 경우에는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한다고. 방탄 다이어트     아침 식사 대신 ‘방탄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유명한 ‘방탄 다이어트’. 몇 해전 큰 이슈가 되었던 ‘저탄고지 다이어트’와 기본 원리는 흡사하다. 탄수화물을 주로 섭취해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쓰던 몸을 지방을 에너지 원으로 사용하는 몸으로 바꾸는 것. 지방 위주의 식단으로 섭취한 지방을 에너지 원으로 사용하고 나아가 몸에 쌓여 있던 체지방도 함께 사용해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구석기 다이어트, 저탄고지 다이어트, 키토제닉 다이어트 등이 모두 이 원리를 사용한다고 할 수 있다. 방탄 다이어트의 가장 성공적인 식단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까다로운 조건이 있긴 하지만 가장 일반적인 방식은 이렇다. 아침 식사 대신 버터와 MCT 오일을 넣은 ‘방탄 커피’를 마셔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공복감을 없애 준다. 오후 1~2시경 첫 식사를 하는데 이때 탄수화물은 최대한 자제하고 샐러드 또는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한다. 오후 7시쯤 저녁으로는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먹는다. 약간의 탄수화물을 곁들여도 된다. 이론과 프로그램을 보면 방탄 다이어트는 위에서 소개한 간헐적 단식과 저탄고지 식단에 방탄 커피를 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방탄 다이어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실리콘밸리의 바이오해커 ‘데이브 아스프리’가 만든 것으로, 전세계적으로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연구하고 성과를 거둔 방탄 다이어트를 이야기를 담은 <최강의 식사>라는 책이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인 베스트 셀러이자 스테디 셀러가 된 것을 보면 그 효과는 어느정도 입증이 된 것이 아닌가 한다. 사진 출처: blog.bulletproof.com FMD 다이어트     FMD(Fasting Mimickin Diet, 단식 모방 식단) 다이어트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많은 나라의 바이오해커와 병원에서 임상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을 정도.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월 ‘SBS 스페셜: 2019 끼니반란, 먹는 단식 FMD의 비밀’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의 발터 롱고 박사(Prof. Valter Longo)가 고안한 방법으로, 단식을 하지 않고도 몸이 단식을 한 것처럼 인식하게 하는 방법이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한 달에 5일 정도, 기준 섭취 열량의 절반 이하로 조절한 식사를 하는 것으로, 단백질은 10% 이내로 줄이고 채소나 견과류, 오일 등 자연식을 먹는 방법이다. 식욕을 무조건 억제해야 하는 단식의 단점을 극복하고 나아가 우리 몸의 자율 정화 현상을 촉발하고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바뀌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다만 FMD 다이어트는 식단의 열량과 재료를 까다롭게 조절하고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꼼꼼히 챙겨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사진 출처: facebook@profvalterlongo 사진 출처: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SNS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

  • SUNGLASS 2019 선글라스 올 해는 어떤 선글라스를 써야 할까? 무조건 유명한 해외 명품 브랜드의 비싼 모델을 살 필요는 없다. 이젠 우리나라 브랜드도 멋지고 좋은 선글라스를 많이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과 제품력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우리나라 선글라스 브랜드 3 곳을 추천한다. 그들의 2019년 대표 모델과 선택법, 효과적인 연출법도 간결하게 적었다. 젠틀 몬스터의 오버사이즈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는 국산 브랜드 ‘젠틀 몬스터’. 젠틀 몬스터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엄청나게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 독특하고 색다른 스타일부터 기본 디자인까지 모델 수가 엄청 다양해서 선택이 폭이 넓다.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을 출시하고 있는 젠틀 몬스터의 올 해 선글라스 중 가장 눈에 띄고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은 ‘오버사이즈’를 콘셉트로 한 제품들. 큼지막한 렌즈와 넉넉한 사이즈의 프레임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상대적으로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한다는 큰 장점이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 얼굴이 둥그스름한 동양인의 얼굴에 잘 어울려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연출하는 효과도 있다. 그렇다고 사이즈가 너무 큰 모델을 고르면 안된다. 자신의 얼굴 폭에 적당히 맞거나 약간 큰 사이즈를 고르는 것이 좋다. 너무 커지면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고 무거워서 쓰고 다니기 불편하다. 또한 사이즈가 커진 상태라 다른 디자인이나 컬러는 최대한 무난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www.gentlemonster.com 프로젝트 프로덕트의 빈티지 감성     모던한 디자인과 아티스틱한 감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프로젝트 프로덕트’. 선발 주자인 ‘젠틀 몬스터’와는 결이 다른 디자인과 콘셉트를 보여주며 나름의 컬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 프로덕트의 2019년 선글라스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바로 ‘빈티지 감성’을 담은 제품들. 몇 년 전에도 ‘틴티드 렌즈’라고 해서 선글라스 렌즈에 다양한 컬러를 은은하게 활용하는 유행이 있었다. 프로젝트 프로덕트는 이러한 틴티드 렌즈를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과 결합하여 좀 더 빈티지한 감성을 표현했다. 그렇다고 너무 오래되고 촌스러운 스타일은 아니다. 금속 소재 프레임은 최대한 심플하게 디자인하고 그 위에 오렌지, 레드, 블루 등의 부드러운 컬러를 활용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레트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사이즈를 키워 약간 오버사이즈 스타일로 만들어서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게 만든 것도 장점이다. 이러한 빈티지 감성을 담은 선글라스는 그 자체로 개성이 강하고 스타일이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에 다른 옷이나 액세서리는 너무 과하지 않게 매칭하는 것이 좋다. 어떤 콘셉트든 적당히 꾸민 상태에서 이 빈티지 선글라스를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성공적이다. www.projektprodukt.co.kr 클릭클락의 날렵함     최근 많은 셀럽과 인플루엔서가 착용하면서 그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클릭클락. 특히 ‘나사 없는 안경’으로 불리는 가볍고 견고한 스틸 소재 모델이 인기를 끌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클릭클락의 선글라스는 이러한 인기를 적극 반영하여 다양한 스틸 프레임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나사 없는 안경 디자인을 선글라스에도 적용해 굉장히 가볍고 착용감 좋은 모델을 내놓았다. 이러한 모델은 스틸 프레임이 주는 날렵함이 매력적이고 미끈한 디자인이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긴다. 제품을 고를 때에는 블랙이나 실버 등 모노톤 컬러 프레임에 블랙이나 다크 그린 렌즈로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본연의 날렵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잘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이즈는 딱 맞는 것 또는 약간 오버사이즈를 선택해도 좋다. 너무 유행을 쫓는 스타일 보다는 남성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찾는 이들이 선택하기 좋은 모델이다. www.clicclac.kr 사진 출처: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SNS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

  • COLOR 요즘 남자는 핑크 요즘 분홍색이 난리다. 그것도 남자 패션 제품에 핑크 컬러가 엄청나게 활용되고 있다. 유행이라는 얘기다. 일단 이런 핑크 컬러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 구경을 좀 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해 볼 만한 브랜드와 제품도 찾아본다. ‘남자는 핑크지!’라는 얘기가 이제는 농담이 아니다. 최강 발렌티노 그리고 디올 맨, 프라다     사진으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올 봄 핑크 컬러 최장자는 발렌티노다. 카무플라주와 스터드 장식 그리고 멋진 스니커즈로 유명한 발렌티노는 온갖 제품에 다양한 방식으로 핑크 컬러를 활용했다. 특히 옷 전체에 핑크색 로고를 프린트해 과감하게 사용한 것이 돋보인다. 핑크색 술을 단 스니커즈 또한 눈길을 끈다. 다행이 저 핑크색 술은 떼어내고 신을 수도 있다고 한다. 요즘 남성 명품 브랜드 중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는 디올 맨. 디올 맨은 좀 더 부드러운 핑크 컬러를 사용했다. 수트, 팬츠, 어글리 스니커즈 등에 파스텔톤 핑크를 사용해서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프라다는 좀 얌전한 방법을 택했다. 터틀넥이나 셔츠 등 이너에 핑크를 살짝 감추듯 사용한 것. 핑크 컬러가 아직 좀 어색한 사람이 따라해 볼 만한 좋은 아이디어다. 과감한 H&M     물론 핑크 컬러 아이템이 비싼 명품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격대가 그리 높지 브랜드에서도 핑크 제품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곳은 바로 H&M. 일단 그 종류가 엄청 다양하다. 티셔츠, 스웨트 셔츠, 후디, 팬츠 물론 속옷, 양말, 수영복 하물며 잠옷도 핑크 색이 있다. 물론 다 남성용으로. 스폰지밥 핑크 컬러 일러스트를 등에 과감하게 그려 넣은 데님 점퍼도 눈길을 끈다. H&M답게 이 제품들 모두 착한 가격이라 더욱 매력적이다. 깔끔한 COS     핑크 컬러를 좀 단정하고 다양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코스의 제품을 눈여겨보자. 다양한 톤의 핑크 컬러를 기본 디자인에 적용해 깔끔하다. 이런 심플한 핑크 컬러 스타일을 조금 더 과감하게 입어 보고 싶다면 어두운 핑크 컬러를 사용한 정장 바지나 수트에 도전해 봐도 될 듯. 나이키도 동참     이런 핑크 컬러의 유행은 단순히 몇몇 브랜드에 머무르지 않는다. 사진에서 보듯 나이키도 핑크 컬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야구 모자, 후디, 스포티한 캐주얼 아이템은 물론 전문 운동복에도 과감하게 핑크 컬러를 사용했다. 나이키가 이정도이니 다른 스포츠 브랜드나 아웃도어 브랜드는 말할 것도 없다. 빠질 수 없는 반스     컬러 잘 쓰기로 유명한 반스가 이런 핑크 유행에 빠질 리 없다. 가장 기본 스타일의 슈즈는 물론 패턴이 가미된 디자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핑크 컬러를 활용하고 있다. 로고 플레이를 한 기본 티셔츠와 후디도 나름 괜찮다. 돋보이는 점은 부드러운 핑크 컬러를 주로 사용하여 다른 옷이나 아이템과 편하게 매치할 수 있다는 것. 물론 가격도 나름 착하다. 사진 출처: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SNS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

  • TRAVEL 떠나자, 국내로! 해외 여행, 물론 좋다. 하지만 예산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찾아봤다. 국내에서도 해외 못지않은 힐링을 경험하고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우리나라 주요 여행지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펜션 3곳과 국내인가 싶은 최고급 부티크 리조트 1곳. 양평 생각속의 집     경기도 양평 한적한 곳에 자리잡은 펜션 생각속의 집. ‘히노끼 펜션’으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푸르른 자연 환경 속 멋진 외관과 넓은 실내 공간, 그리고 스트레스와 피로를 날려 줄 ‘히노끼탕’까지. 아무 방해받지 않고 푹 쉬다 오기 좋다. 글램핑도 즐길 수 있어 나름 럭셔리한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예약 사이트들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좀 일찍 예약하면 10만원대에 꽤 넓은 방을 잡을 수 있다. 비슷한 콘셉트로 만들어진 ‘거제 생각속의 집(www.mindpenzone.com)’ 또한 가 볼 만하다. 경기 양평군 단월면 대부록길 37. 070-4882-2911 www.mindhome.co.kr 거제 더반하우스     완벽한 오션뷰 펜션으로 유명한 거제도의 더반하우스. 탁 트인 전경이 일품이다. 히노끼탕을 겸비한 스파 공간도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여유롭게 바비큐를 즐길 수도 있고 펜션 앞 바닷가를 여유롭게 거닐 수도 있다. 차원이 다른 편안함과 여행의 모든 행복을 담는다는 이곳의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해상공원 외도 보타니아, 가덕도, 산방 신비원 등 더반하우스에 묶으면서 다녀올 수 있는 관광지도 훌륭하다. 경남 거제시 장목면 궁농길 47. 010-3315-1231 www.thevan.co 브라운 도트 송정     가성비 좋은 부산 호텔 체인 브라운 도트. 그 중에서도 송정 해수욕장 가까이에 있는 송정점이 인기다. 조용한 해변 근처라 편하게 쉬기도 좋고 부산의 핫 플레이스를 다녀오기에도 적당한 위치가 장점.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 오션뷰라는 여러가지 장점을 감안하면 가성비가 꽤 높다.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30. 051-702-0090 wnhotels.com/browndot/songjeong 하벳 부띠끄 리조트     예산에 여유가 있고 국내에서 한번쯤 최고급 여행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주저없이 추천하게 되는 곳. 경북 영덕 해변에 위치한 부띠끄 리조트 하벳. 동해 바다의 멋진 전경과 최고급 인테리어가 일품이다. 고급 레스토랑, 야외 수영장, 해수 가족 풀, BBQ 가든 등을 갖추고 있으며 프라이빗 해변도 있다. ‘풀빌라 & 리조트’라 소개할 만하다. 객실도 그리 많지 않아 마치 고급 개인 별장에 와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비수기 평일에는 20만원대에도 예약 가능하다. 도전! 경북 영덕군 병곡면 흰돌로 46. 054-732-0200 www.havet.co.kr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 ENVIRONMENT Airpocalypse 공기(Air)와 대재앙(Apocalypse)을 합쳐서 만든 신조어 ‘에어포칼립스(Airpocalypse)’. 중국 베이징의대기 오염을 빗대서 처음 사용한 말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은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다. 미세먼지 방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했다. 가성비 좋은 공기 청정기도 골라봤다. 미세먼지는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를 태울 때나 공장, 자동차 등의 배출가스에서 발생하는 먼지 중 입자크기가 매우 작은 먼지를 말한다. 이러한 미세먼지 중에서도 그 입자가 훨씬 더 작은 것이 초미세먼지. 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얼마나 나쁠까? 세계 보건 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는 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암을 일으키는 것이 확인된 물질’인 ‘1군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참고로 석면, 라돈, 벤젠 등이 1군 발암물질에 속한다. 충격적이다. 정확한 확인     “한국 미세먼지 기준치는 WHO 기준치보다 터무니없이 미약합니다. 이유는 한국에서 WHO 기준을 사용하면 ‘나쁨’으로 표기되는 날이 너무 많아 국민들의 불만을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미세먼지 확인 앱으로 유명한 ‘미세미세’는 정보 표시 기준으로 우리 나라의 기준치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위와 같이 적고 있다. 놀랄 일이다. TV 뉴스나 네이버에서 알려주는 일률적인 정보 말고, 최소한 WHO에서 제시한 권고 기준에 맞춘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위에서 언급한 ‘미세미세’ 앱에서 그러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상황을 체크할 수 있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표시해 주는 것도 이 앱의 장점. 세계 곳곳의 미세먼지 상황을 알려주고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앱 ’AirVisual’도 평가가 좋다. 기본 중의 기본, 마스크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마스크. 모든 마스크가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것은 아니다. 식약처 인증마크가 있는 제품이 그나마 미세먼지를 걸러 줄 수 있다. 멋진 디자인과 컬러를 고민하기 전에 ‘식약처 허가 제품’, ‘KF80’, ‘의약외품’과 같은 식약처 인증마크와 정보 표시를 확인할 것. 참, 최근 스웨덴산 프리미엄 마스크 ‘에어리넘(Airinum)’이 인스타그램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KF80’ 기준보다 높은 ‘KF94’와 유사한 성능의 필터를 장착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에어리넘 내부 평가에 따른 성능이라는 점. 그리고 가격이 8만원에서 10만원 사이라는 점에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필수품, 공기 청정기     미세먼지가 안 좋은 날이 워낙 많아진 요즘. 공기 청정기가 어쩔 수 없이 필수품이 되었다. 몇 백 만원씩하는 최고급 모델도 많지만 최근엔 공기 청정기가 대중화되면서 콤팩트한 사이즈에 10만원 안밖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모델도 늘고 있다. 공기 청정기의 경우 사용할 공간을 감안해서 고르는 것은 기본,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도 중요하다. <샤오미 미에어 2S> 여전히 가성비 갑 공기 청정기는 샤오미의 미에어 2S. 레이저 미세먼지 센서, 360도 흡기 및 3중 정화, OLED 디스플레이, 와이파이 연결 등 고급 사양을 갖추고도 가격은 17만원대. 디자인도 깔끔하다. 60만원 가까이 하는 발뮤다 공기 청정기 하나 쓰는 것보단 같은 값이면 샤오미 공기 청정기 서너 대를 방방마다 쓰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에어비타 더스트제로> 원룸에서 사용하기 좋은 소형 제품으로 적당한 에어비타의 더스트제로. 필터를 교체할 필요없이 물로 씻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11만원대. <블루에어 블루 퓨어 411> 최고급 공기 청정기를 만드는 블루에어의 소형 공기 청정기. 크기는 작지만 세계적인 필터 기술을 그대로 장착했다. 원버튼 방식으로 사용도 쉽고 효과도 빠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이라고 해도 될 정도. 15만원대. <불스원 에어테라피 멀티액션> 운전하는 시간이 많다면 차량용 공기 청정기도 생각해 볼만하다. 배기 가스가 가장 심한 곳은 도도 위일 테니까. 불스원의 차량용 공기 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은 USB에 꽂아 쉽게 작동된다. 디자인도 괜찮고 컵 홀더에 쏙 들어가서 거치도 간편하다. 7만9,000원. 사진 출처: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 EXHIBITION Must see 5 새해의 시작과 함께 멋진 전시와 페어가 풍성하게 열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놓치면 너무 아까운 4개의 전시와 1개의 박람회를 선별했다. 난해한 주제들은 빼고 파격과 위트, 재미와 실용성을 가미한 것들로만 골랐다. <마르셀 뒤샹전>    소변기를 작품으로 해석한 오브제 ‘샘’으로 현대 미술가 마르셀 뒤샹의 대규모 전시. 현대 미술의 개념을 정립한 인물이자 개념 미술의 선구자로 불리는 뒤샹의 주요 작품 및 아카이브, 레디메이드 오브제, 사진, 드로잉, 영상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물론 ‘샘’도 이번 전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의 다양한 작품과 관련 자료를 통해 난해한 현대 미술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4월 7일까지 www.mmca.go.kr <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 키스 해링의 아이콘 시리즈, 드로잉, 판화, 조각, 앨범 커버 등 다양한 장르의 177여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키스 해링 재단이 그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셀렉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라 더욱 의미가 깊다. 많은 이들과 소통하는 예술을 추구했던 키스 해링의 위트와 유쾌함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워낙 인기가 많은 전시라 주말보다는 평일에 가보길 권한다. DDP 배움터 지하 2층 디자인전시관 3월 17일까지 www.ddp.or.kr <피에르 쥘: 더 보헤미안전> 프랑스의 대표 듀오 아티스트 피에르와 쥘의 파격적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피에르 코모이’가 사진을 찍고 ‘쥘 블랑샤르’가 그 사진 위에 채색을 하는 방식으로 완성된 작품은 사진과 회화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특히 과감하고 거침없이 표현된 사회적 이슈와 파격적인 소재, 화려한 판타지가 시선을 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탑과 CL을 모델로 한 작품이 소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K현대미술관 3월 17일까지 @kmcaseoul <에르제 : 땡땡전> 벨기에 대표 만화 <땡땡(Tintin)의 모험>의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원화전. 벨기에 출신 만화가 에르제가 탄생시킨 열혈 소년 기자 땡땡과 그의 반려견 밀로의 흥미 진진한 이야기를 직접 감상할 수 있다. 파리 퐁피두센터, 런던 서머셋 하우스, 덴마크 등을 거쳐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전시로 믿고 볼 만하다. 페인팅, 드로잉, 오브제, 영상, 사진, 일러스트 등 총 47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4월 1일까지 @tintinseoul <인테리어 디자인 코리아>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브랜드, 관련 제품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박람회.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카테고리별로 나눠 소개하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제품도 판매한다.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인테리어 관련 강의도 들을 수 있고, ‘윤현상재 보물창고’라는 기획전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인테리어 전시도 경험할 수 있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다양한 콘셉트와 공간을 직접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일산 킨텍스 7,8A홀 2월20일~24일 @interiordesignkorea 사진 출처: 각 전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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